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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코리아 개막전 승리
질롱 코리아가 호주리그 개막전에서 승리하였다.
 
오호석 기사입력  2019/11/22 [06:14]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1121일 질롱 코리아와 시드니 블루삭스의

19/20호주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렸다. 질롱 코리아는 10회말 연장 승부치기에서 끝내기 몸에 맞는 볼로 21 승리를 하였다. 질롱 코리아는 배지환(SS)-김대륙(3B)-홍창기(CF)-전병우(1B)-허일(LF)-김주형(DH)-추재현(RF)-박재욱(C)-백승현(2B)로 타순을 이루었다.

 

▲ (출처:MBC스포츠플러스)     © 오호석 인턴기자

 

선발로 나온 노경은은 406일 만의 등판에서 최고구속 148KM를 찍으며 4.1이닝1실점으로 호투하였다. 노경은은 1회초 2아웃을 잡은 뒤 롯데에서 같이 뛰던 번즈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질롱 코리아는 1회말 볼넷-안타로 만들어진 무사1-3루 상황에서 홍창기의 2루 땅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투수전이 진행되며 11의 상황이 진행되던 9회말 질롱 코리아는 11-2루의 찬스에서 2번 타자 김대륙의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여 2루 주자 고승민이 2루에서 잡히며 병살타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10
회초 올라온 장국헌이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내며 질롱 코리아에 기회가 찾아왔다. 10회말 승부치기로  배지환과김대륙이 1루와 2루에 각각나간 상황에서 3번 홍창기가 안타로 무사 만루의 상황을 만들었다. 다음 타자 4번 전병우의 몸에 맞는 볼로 21로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질롱 코리아는 개막전 승리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승리에 대한 좋은 분위기가 다음 경기에 크게 작용 할 것이다. 질롱 코리아는 토요일 시드니와의 2차전이 열린다.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중계해주기 때문에 많은 과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1/22 [06: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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