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야구 > 독립리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질롱 코리아의 첫 연습경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승리
 
오호석 기사입력  2019/11/19 [14:51]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16일 질롱 코리아는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경기에서 133 대승을 거두었다.


질롱 코리아는
1.배지환(SS)2.백승현(2B)3.홍창기(CF)4.전병우(3B)5.허일(LF)

6.추재현((RF)7.주성원(DH)8.박재욱(C)9.김대륙(1B) 순으로 타순을 구성하였다. 선발로는 올해 다시 롯데와 계약한 노경은이 선발로 나왔다. 노경은은 1년을 통으로 쉬었지만 몸을 잘 만들어 140KM의 중반을 던지며 2이닝2실점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 (출처:스포탈코리아)  

경기직후 미팅에서 질롱 코리아를 이끄는 로이드 감독은 타선에서는 초반 선취점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점수를 뽑은 부분을 칭찬했다. 투수부분에서는 공격적인 피칭을 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을 하며 올 시즌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즐겁게
보내고 싶다고 했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추가로 합류한 배지환이 타격감이 좋다며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했다. 이번 질롱 코리아의 선수구성은 구대성감독이 이끌며 트라이아웃을 실시했던 작년과는 다르게 외국인감독을 선임하고 각 팀의 경험이 필요한 어린유망주들과 코치들로 구성했다. 야구 팬들은 야구없는겨울에 호주리그를 보며 프로야구의 미래인 어린유망주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또 다를 재미가 있을 것이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1/19 [14:51]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