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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부진하던 박병호 선수와 양의지 선수가 경기를 승리로 이끔
 
오호석 기사입력  2019/11/09 [02:04]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118일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의 쿠바와의 프리미어 12 예선 3차전이 열렸다경기결과는 70 우리나라의 승리로 끝나며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도쿄올림픽에 한 발짝 다가섰다.

 

▲ 중심타선이 터지며 태표팀이 슈퍼라운드에 진출하였다.     © 오호석 인턴기자

 

반가운 점은 승리뿐 아니라 타선의 중심인 박병호와 양의지가 드디어 터졌다는 것이다. 양의지는 수비에서 양현종과 김광현과 합을 맞추며 2경기 연속 승리로 이끌었지만 예선 2경기 동안 무안타로 타격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 하지만 3차전에서 첫 안타를 신고하였다또한 박병호는 4타수2안타를 치며 3차전의 MVP로 선정되었다.


김경문 감독은 점수차가 크게 벌어지며 여러 선수들을 기용하였다투수에서는 선발 박종훈과 하재훈고우석이승호를 투입하며 경기감각을 익히게 하였다. 타석에서는 대부분의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였다대표팀은 중심타선이 터지며 슈퍼라운드에서도 이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1/09 [02: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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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응애 19/11/11 [23:32] 수정 삭제
  역시 야구 기사는 스포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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