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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첫승리
김경문감독의 타순변화 성공
 
오호석 기사입력  2019/11/08 [01:44]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116일 우리나라 대표팀의 2019 프리미어12 호주와의 예선 첫 경기가 열렸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에이스 양현종을 내세웠고 호주는 애서튼을 내세웠다. 
선발 양현종은 6이닝동안 10탈삼진을 잡으며 에이스다운 활약을 보였다대표팀은 양현종이 내려간 이후 이영하-이용찬-원종현을 투입하여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호주의 선발 애서튼은 2이닝 2자책으로 우리대표팀 타선에 고전하였다. 반면 호주는 여러 투수들을 투입하였지만 5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 선발 양현종이 역투를 하고 있다.(출처:중앙일보)     © 오호석 인턴기자


타격에서는 김경문 감독은
1,2,3번 타순을 박민우-김하성-이정후로 구성했다. 김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초반에 내세워 빠른 야구를 선보였다. 또한 하위타순에 경험이 많은 배태랑 선수들을 내세웠다.


감독의 이러한 타순변화는 성공적이였다. 박민우는 안타가 없었지만 1회 선두타자로 나와 여러개의 공을 던지게 했다. 김하성은 3개의 볼넷을 얻어냈다. 이정후는 첫 승리의 주역이었다. 2개의 2루타를 쳐내며 공격의 활로를 열었다4번 박병호는 부진하였지만 김현수민병헌이 찬스에서 배태랑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우리 대표팀은 승리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간 국제대회 첫 경기패배라는 징크스를 깨버렸다. 내일 캐나다와의 경기에도 승리의 기운이 이어질 것 같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1/08 [01: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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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양현종 19/11/11 [23:34] 수정 삭제
  하하..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현석 양현석 19/11/11 [23:37] 수정 삭제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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