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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도전
방출이라는 아픔을 딛고 다시 한번도전
 
오호석 기사입력  2019/10/02 [00:28]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 930일 프로 동네 야구(PDB)라는

유튜브에 한 선수의 영상이 소개되었다. 주인공은 박휘성 선수이다.

박휘성 선수는 20124라운드 상위라운드에 지명에도 불구하고 2018시즌을 끝으로 방출 당하였다.

 

▲  롯데 선수단 

 

박휘성 선수는 야구선수의 꿈을 이어가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새벽에 채소배달원으로서 일을 하고 오후에는

대학교에서 운동을 하는 삶을 살고 있다. 박휘성 선수는 이러한 빠듯한

삶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여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었다 하였다.

 

영상에서 박휘성 선수의 피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직구의 평균구속은

145KM가 나왔고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의 구종을 던졌다.

이번시즌 중계진이 약했던 팀들은 관심을 가져보아도 좋을 것 같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0/02 [00: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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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재밌게 국제 19/11/07 [01:33] 수정 삭제
  나도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저도염 서울 고추냉이 19/11/07 [01:35] 수정 삭제
  저도염
ㄴㅇ 이승언 19/11/07 [01:36] 수정 삭제
  마치 제 젊은시절같군요.. 오기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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