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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인권네트워크 보아, 100회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메달보다 인권” “모두를 위한 스포츠” 선전전 진행
체육계 성폭력, 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SPORTIAN] 기사입력  2019/10/02 [20:14]

▲ (사진제공: 스포츠인권네트워크 V . O . A )   10월 4일(금) 선전전에서 배포할 피켓- 리플렛 이미지   © 스포티안 편집국

[SPOTIAN= 편집국] 스포츠 인권 네트워크 보아(V.O.A. voice of athletes)는 체육계의 만연한, 그리고 구조적인 성폭력과 폭력의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된 네트워크이다. 2019년 결성된 ‘보아’는 스포츠 현장의 변화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알리고자 한다.
 
이번 선전전은 ‘체육계 성폭력, 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진행한다. 선전전에서는 체육계의 구조적인 성폭력과 폭력의 문제를 직시할 수 있는 선전물(피켓 겸 리플렛)과 “메달보다 인권” “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문구가 새겨진 캠페인 팔찌를 배포하며 SNS-인스타그램 캠페인과 스티커 배포 및 타투스티커 붙이기 등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아’는 이후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 현장의 목소리를 알려내기 위한 카드 뉴스 제작 및 배포, 스포츠 인권 관련한 여러 소식과 정보, 상담과 제보를 위한 캠페인 홈페이지 제작 등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제는, 정말, 바뀔 수 있고, 또 바뀌어야 한다”라는 절박함으로 출발한 ‘보아’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9/10/02 [20: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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