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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과 함께하는 ‘2019 한강나이트워크42K’ 대회 성료
열정의 브랜드 ㈜신원 파렌하이트와 함께 밤부터 아침까지 한강에서 펼쳐진 청춘 1만 명의 도전
 
[SPORTIAN] 김민준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7/31 [09:54]

▲ 스트레칭 전문 유튜버 강하나와 함께 출발 전 준비운동 중인 참가자들 © 블렌트


[SPORTIAN=김민준 인턴기자]블렌트는 지난 27일 한강공원에서 개최한 무박 2일 걷기대회 '2019 한강나이트워크 42K'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2019 한강나이트워크42K는 42km, 25km, 15km 총 3개 코스로 구성됐다.

올해 4년차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간 걷기 행사이며 스포츠와 문화행사가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연인, 동료, 가족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한강의 다채로운 모습을 즐기는 참가자부터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드는 참가자,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참가자 등 제각각의 의미를 담은 참가자들이 대회를 찾았다. 주최 측 추산 약 1만 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 한강의 야경과 함께 걷고 있는 참가자들© 블렌트

 

올해는 특별히 ㈜신원의 어반 유틸리티 웨어(urban utility wear) 브랜드 ‘파렌하이트’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파렌하이트는 참가자 전원에게 재귀 반사 기능이 들어간 브랜드 로고 티셔츠를 증정해 안전한 야간 행사 운영을 도왔다. 또한 전속 모델 장기용의 응원메시지 영상을 공개하고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블렌트는 환경 친화형 축제로서의 발전을 위해 운영한 ‘클린 한강’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참가자 전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스포츠와 문화행사를 사랑하는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다가오는 가을 한강에서 개최되는 ‘브릿지워크서울’ 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블렌트는 2019 한강나이트워크42K 대회 참가비 중 일부를 서울시 문화행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준 인턴기자 kmj369258@naver.com

 



기사입력: 2019/07/31 [09: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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