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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존 모리스, 2020 유스올림픽 롤모델 선정
 
조희연 기사입력  2019/07/30 [14:00]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존 모리스  ©WCF / Mike Burns

[SPORTIAN=조희연 인턴기자] 지난 7월 25일 국제올림픽위원회는 2020 유스올림픽 청소년 대표들의 멘토로 활동할 롤모델들을 발표했다.
 
캐나다의 존 모리스 선수는 세계컬링연맹과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의해 컬링 롤모델로 지명되었다. 그는 유스올림픽 선수촌에서 내년 1월 10일부터 96명의 컬링 선수들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존 모리스 선수는 1998년과 1999년 세계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20년 후, 2010년에 케빈 마틴과 함께 2018년에는 그의 믹스더블 파트너인 케이틀린 러스와 함께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한편, 2020 유스올림픽은 내년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에서 개최된다. 

조희연 인턴기자 hy20601@gmail.com

기사입력: 2019/07/30 [14: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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