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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포칼] 스테른과 프레우센 1라운드에서 맞붙다.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7/30 [00:17]

▲ 스테른 vs 프레우센 출처 - ' fussball.de '     ©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지난 28일 , 베를린 포칼 1라운드가 처음으로 막을 올렸다. 사실상 시즌 시작을 알리는 2019/20시즌 첫번째 대회였는데 5 : 2로 스테른이 승리하면서 1라운드를 통과했다. 다른 경기들도 예정이 되어있었지만 경기 취소로 인해 진행되지 않았다.

스테른 선발 : 부르크하드 , 메테른 , 올소우스키 , 카킨 , 우버서 , 외즈달 , 간트즈베르그 , 프레이어 , 스차라드 , 텔레 , 우데오카 ( 감독 : 트라우 ) 

프레우센 선발 : 하센 , 미스코비치 , 이스마일리 , 미찰케 , 아보우 체커 , 베르너 , 아슬란 , 니우게베우어 ( 감독 : 하슬러 )

전반전 : 경기를 지배한 스테른 , 카킨과 프레이어의 득점 

전반전은 스테른이 먼저 득점을 성공했다. 카킨이 전반 14분에 첫 번째 득점을 성공하면서 앞서가기 시작했고 뒤이어 38분 프레이어가 2번째 골을 넣었다. 프레우센은 전반부터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고 경고만 2장을 수집했다. 프레이어의 골 이후 스테른은 2명의 선수를 교체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는데 드리멜과 외날이 경기장에 들어갔다.

후반전 : 프레우센 득점 만회했으나 결국 퇴장으로 열세

두팀은 16분까지 선수들을 교체하며 새로운 전략을 구성했다. 그리고 28분 이스마일리가 만회 골을 넣으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5분 만에 외저의 득점으로 2 : 2 동점을 만든 프레우센은 추가 골 득점을 시도했으나 오히려 그라보우에게 득점을 허용하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또한 39분에 선수 퇴장까지 겹치며 10명으로 경기를 진행해야해 스타른에 오히려 불리했다. 그 틈을 타 외즈달이 멀티 골을 득점했고 5 : 2로 경기는 끝났다. 


[ 2019.07.28 베를린 , 작센 경기결과 ]

- 워커랑크비츠 2 1 : 4 수판다우 2 ( 11:30 , 현지시간 기준 )
- 프레우센 2  2 : 2 빅토리아 베를린 2 ( 12:00 , 프레우센 스타디온 / 현지시간 기준 )
- SSC쥐드웨스트 4 : 1 레흐베르그 ( 12:15 , 소초스 스포츠탄라지 / 현지시간 기준 )
- 알메니아 예센 5 : 2 하텐펠스 토가우 ( 14:00 야흔스 스포츠탄라지 / 현지시간 기준 )
- 엘베우 토가우 3 : 7 그라펜도르퍼 ( 14:00

기사입력: 2019/07/30 [00: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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