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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27명의 관중앞에서 승리한 토가우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7/28 [07:06]

▲ 하텐펠스 토가우 vs 붤젠 출처 - ' fussball.de '     ©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2018시즌 아마추어 리그 포칼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하텐펠스 토가우가 붤젠을 상대로 5 : 4 승리를 거뒀다. 1점차로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특히나 2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토가우의 승리를 함께 응원했다. 주심은 딕 퀴흐네 , 부심은 닉 스치프너 , 플로리안 막시밀리안 즈위그만이 경기를 봤다.

하텐펠스 토가우 선발 : 크로스트 , 헤우어 , 빈드레트 , 스카루페 , 드라곤 , 노왁 , 진케 , 보른만 , 크로트 , 메이스너 , 스테인 ( 감독 : 에베링 ) 

붤젠 선발 : 파웃츠 , 레흐보치 , 뤼스테메이어 , 쿤젤 , 란거 , 어른스트 , 그룸스 , 쿠르만 , 에흐릿치 , 쿠르만 ( 감독 : 마딩 )

전반전 : 토가우의 선제골 , 1 : 0으로 마무리 
전반 7분 만에 토가우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1 : 0으로 토가우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빈더레트로 득점을 많이 기록하지 못하던 선수였다. 

후반전 : 무더기 교체 후 탄저 헤트트릭
후반 1분에 두 팀이 모두 많은 교체 카드를 사용하면서 경기 양상이 조금씩 달라졌다. 페트릭 탄저가 8분과 13분 득점에 성공하면서 멀티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붤젠도 조금씩 점수를 따라오기 시작해 추가시간에는 1점 차까지 추격하며 홈팀 토가우에 승리를 거둘뻔했다. 토가우는 탄저의 헤트트릭과 리차드의 추가 골이 나온 이후 수비 등에서 문제점이 드러나며 여러차레 실점을 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시즌에 포칼컵에서 우승했지만, 우승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이유이다. 

[ 2019.7.24 ~ 27 / 베를린 작센 경기결과 ]

7.24
- 베를린 힐랄스포르 3 : 2 프레우센 ( 18:45 , 윌리 클레스만 스타디온 )
- 스테른 13 : 0 스테른 브리츠 ( 20:00 )

7.27
- 블루 비쎄 2 : 1 스테른 ( 11:30 )
- 스테른 2 0 : 3 요하니스탈 ( 12:00 )
- 헤르타03 6 : 1 프레우센 ( 13:30 )
- 워커 랑크비츠 0 : 0 마린스도르프 2 ( 14:00 )
- 라킷트 4 : 2 도미츠스처 ( 15:00 , 스포츠플라츠 라킷트 )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yahoo.com


기사입력: 2019/07/28 [07: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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