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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의 고향 산청 베트남 관광객 열풍 일으켜..
 
[SPORTIAN]문민규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11:03]

▲      [SPORTIAN]문민규 기자


[SPORTIAN=문민규 인턴기자]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는 박항서 감독의 고향 경남 산청군에 베트남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단체관광객 150여명이 동의보감촌과 박감독의 고향 생초면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는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산청군을 찾은 관광객들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 1호인 남사예담촌을 방문해 풍경과 고택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후 웰리스 관광 25선에 선정된 동의보감촌에서 한의학 박물관 관람, 한방약초 테마공원 및 여러 가지 체험요소를 즐겼다.

이들은 박항서 감독의 고향 생초면에 방문해 박 감독이 보낸 생초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생초축구장 등을 탐방했다.

한편 산청군에서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의 선전으로 박 감독의 고향 산청에 대한 관광업계의 관심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관광객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4월부터 현재인 7월까지 8회동안 약 300명의 베트남 관광객이 산청군을 찾아왔다고 밝혔다.


문민규 인턴기자 answd1354@naver.com



기사입력: 2019/07/26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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