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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9월 출시된다···"결함 보완 완료"
 
황해빈 기사입력  2019/07/25 [14:34]

▲ (사진제공=삼성전자)

[SPORTIAN=황해빈 인턴기자] 제품 결함 등으로 출시가 연기됐던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가 오는 9월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을 진행했다"며 "'갤럭시 폴드'의 디자인을 보강하고 개선 사항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로 유효성을 검증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에 탑재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최상단 화면 보호막을 베젤 아래까지 연장해 화면 전체를 덮었고, 화면 보호막이 디스플레이의 한 부품으로 보이게 하는 동시에 임의로 제거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갤럭시 폴드'의 접고 펴는 사용 경험은 유지하면서 외부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더욱 잘 보호할 수 있도록 구조를 보강, 힌지 상·하단에 보호 캡을 새롭게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뒷면에 새로운 메탈 층을 추가해 디스플레이를 더 잘 보호하도록 했다. 아울러 힌지 구조물과 '갤럭시 폴드' 전·후면 본체 사이 틈을 최소화 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최종 제품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9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 폴드'는 펼쳤을 때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7.3형 디스플레이로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가능해 전에 없던 강력한 멀티 태스킹 경험을 제공하지만, 접었을 때는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한 손으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모두 제공한다.

황해빈 인턴기자 ghkdgoqls96@naver.com


기사입력: 2019/07/25 [14: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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