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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우승후보 덕수고의 아쉬운 선발투수...
우승후보 덕수고의 선발투수들이 계속해서 일찍 강판하고 있다.
 
오호석 기사입력  2019/07/08 [16:14]

[SPORTIAN=오호석인턴기자]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우승후보인 덕수고가 7월 6일 열린 인천고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하며 연승을 달리고 있다.

▲ 상우고와의 경기에서 1회초 빠른 투수교체를 하고 있다. (출처:스포츠조선)     © 오호석 인턴기자

 
하지만
 선발투수들이 계속해서 일찍 강판당하는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7월4일 

상우고와의 경기에서는 선발 김유민이 제구난조로 인하여 1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 당하였다. 이후 올라온 김동혁이 좋은 투구를 보이고 타격에서 많은 점수를

뽑아내며 승리를 하였다. 7월 6일 열린 인천고와의 경기에서도 2021 프로야구

신인 대어로 뽑히는 장재영이 선발로 등판하며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지만 2이닝

동안 4실점 내주며 강판 당하였다. 

덕수고가 우승후보로 꼽히며 큰 점수차로 연승을 이어가고 있지만 선발투수들의 

계속되는 강판이 이후 경기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될지 지켜보아야 할거 같다.

덕수고는 7월 10일 대구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07/08 [16: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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