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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대의 여름축제 '2019 보령머드축제', 7월 19일~28일 개최
 
윤정현 기사입력  2019/07/09 [14:01]

▲ 2019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출처:보령머드축제 공식홈페이지)


[SPORTIAN=윤정현 인턴기자] 2019년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 해수욕장에서 지구촌 최대의 여름축제 보령머드축제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충청남도에서 후원하는 본 행사는 국내 축제 중 외국인이 제일 많이 참여하는 축제이며 머드분말을 활용한 무료 머드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형 축제이다.


7월 19일에는 축제 전야제로 개막전야 축하공연과 머드나잇 몹신이 열리고, 20일 토요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매일매일 체험행사, 매일매일 전시판매행사, 연계행사가 이루어진다. '매일매일 체험행사'에는 머드에어바운스 일반존과 키즈존, 머드런 체험, 키즈체험행사, 해양워터파크체험, 칼라머드보디페인팅, 머드뷰티케어, 머드범벅존, 갯벌게임체험, UCC유튜브공모전 등의 행사가 열린다. 7월 20일에는 외국인 갯벌 미니 마라톤 대회도 열린다.

'매일매일 전시판매행사'에는 머드 뿐만 아니라 보령의 특산물도 판매되며 글로벌축제관광박람회까지 즐길 수 있다. 연계행사에는 거리퍼레이드, 갯벌 스포츠 대회, 요트 퍼레이트 및 체험, 보령머드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중앙시장불야성야시장 등 다양한 여러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날마다 다른 특별한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20일 토요일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불꽃판타지쇼가 개최된다. 21일에는 머드가요제, 22일과 25일에는 머드나잇 몹신, 23일에는 머드나잇 스탠드, 24일에는 세계머드 뷰티, 26일에는 머드+EDM이 합쳐진 머디엠, 27일에는 MBC 쇼!음악중심, 28일에는 폐막식과 불꽃판타지쇼가 개최된다.

20일 개막식에는 인순이, 형돈이와 대준이, 지원이, 치타가 함께 축제를 즐기며 21일 머드가요제에는 박상철, 쟈니리, 김용임이 함께 즐기며 26일 머디엠에는 DJ춘자, 채리나, 도미노보이즈가 함께하며 27일에는 MBC 쇼!음악중심으로 NCT DREAM, 청하, 러블리즈, 박지훈, SF9, 더보이즈, CIX, 타이거JK&Bizzy가 함께, 28일 폐막식에는 노라조, 정미애, 왈와리, BIG, 써드아이와 함께한다.

 

머드체험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이다. 단, 25일 목요일과 26일은 운영시간이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이다. 또한, 키즈존은 야간개장이 없다.

 

윤정현 인턴기자 tisldvn1@naver.com



기사입력: 2019/07/09 [14: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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