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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런 더비 게레로 주니어의 아쉬운 준우승
게레로 주니어 홈런 91개를 치며 기록을 세웠지만 페이스를 잃으며 준우승 차지
 
오호석 기사입력  2019/07/09 [15:00]

 

▲ 2019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 우승자인 알론소의 모습이다.


[SPORTIAN=
오호석 인턴기자] 9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비 필드에서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가 열렸다.

우승은 피트 알론소(뉴욕 메츠)가 차지했다. 하지만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와 피더슨(LA다저스)의 준결승 1차전은 결승전 만큼의 명승부를 펼쳤다.

 

1차전에서 게레로 주니어와 피더슨은 29홈런을 치며 동점이 되었다1분의 연장시간에서 두 선수 모두 8홈런을 치며 3번의 스윙 기회를 주는 스윙오프에 들어갔다.
번째 스윙오프에서는 2개씩의 홈런으로 또다시 동점이 되었다. 두번째 스윙오프에서는 게레로 주니어가 2홈런, 피더슨이 1홈런으로 길었던 승부의 끝은 게레로 주니어의 승리였다.

 

결승에 진출한 게레로 주니어는 준결승에서 많은 힘을 써서 결승전에서는 22홈런으로 23개를 친 알론소에게 패배하여 준우승을 차지하였다하지만 게레로 주니어는 홈런 합계 91개를 치며 단일 더비 최다 홈런 기록을

바꾸었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07/09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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