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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소속 최초 2,000경기 출장 ‘-1’
 
장문혁 기사입력  2019/07/10 [17:41]

[SPORTIAN=장문혁 인턴기자] KIA 이범호가 개인통산 2,000경기 출장 달성에 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 사진출처( KBO)  

 
역대 KBO 리그에서 2,000경기 고지를 넘어선 선수는 2008년 히어로즈 전준호를 시작으로 2018년 LG 박용택까지 12명이며, KIA 소속 선수로는 이범호가 최초다.

 

2000년 한화에 입단한 이범호는 데뷔 첫해 69경기에 출장한 뒤 2004년 커리어 최초로 시즌 전 경기인 133경기에 출장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 연속 전 경기에 출장한 이범호는 2003년 8월 3일 대전 SK전부터 2008년 6월 3일 무등 KIA전까지 615경기 연속 출장을 기록한 바 있다.

 

해당 기록은 꾸준한 활약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부상 없이 모든 경기를 소화한 기록으로 최태원(쌍,S) 1,014경기, 김형석(O) 622경기, 황재균(롯) 618경기(달성 당시 소속팀 기준)에 이은 역대 4위의 기록이다.

 
데뷔 이후 19번째 시즌인 올해 은퇴를 선언한 이범호는 2006, 2009 WBC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맹활약한 베테랑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문혁 인턴기자 wkdansgur121@naver.com





기사입력: 2019/07/10 [17: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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