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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수원 문화재 야행', 내달 9~11일 개최
 
윤정현 기사입력  2019/07/05 [14:10]

▲  수원 문화재 야행 공식포스터 (출처:수원시 행사축제 홈페이지)


[SPORTIAN=윤정현 인턴기자] 2019년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도시 수원에서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는 문화재 야행이 개최된다.

수원시에서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성곽건축의 꽃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이 아름다운 밤빛 속에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단장하고 성곽길의 역사와 이야기를 품은 8야(夜) 체험을 담아 문화재로 향유하는 역사문화체험의 진수를 선사한다.

 

프로그램 8야(夜)에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문화시설을 특별야간관람하는 '수원 야경(夜景)', 빛을 주제로 수원화성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인 '수원 야화(夜畵)', 수원화성의 황금빛 야경을 한눈에 보는 문화재 투어인 '수원 야로(夜路)', 수원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수원화성을 따라 걷는 '수원 야사(夜史)', 수원화성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지는 '수원 야설(夜設)', 성안 마을 행궁동 곳곳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수원 야식(夜食)', 즐거운 체험을 하며 먹거리를 즐기며 성안 거리 곳곳을 누비는 '수원 야시(夜市)', 수원에서 야행을 즐기며 하룻밤을 머무는 '수원 야숙(夜宿)'이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윤정현 인턴기자 tisldvn1@naver.com



기사입력: 2019/07/05 [14: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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