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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의 권창훈,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 이적
 
[SPORTIAN] 이재학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28 [15:23]

▲ (출처: 축구선수 권창훈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

[SPORTIAN=이재학 인턴기자]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권창훈(26)이 디종(프랑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한다. 권창훈의 프랑스 리그1 기록을 보면, 17-18시즌 36경기 11골 4도움, 18-19시즌 24경기 4골로 바로 직전 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이 많았다. 그럼에도 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귀중한 득점을 하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독일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27일(현지시간) "권창훈의 프라이부르크 이적이 마무리 단계"라면서 "계약기간은 2021년까지이다. 빠르면 오늘 중으로 독일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권창훈의 이적료는 300만유로(약 40억원)이다.

이로써 권창훈은 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뛰다 최근 프라이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정우영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13위를 기록했다. 또한 차두리가 09-10시즌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 과연 권창훈은 새로운 독일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이재학 인턴기자 vk1358@naver.com


기사입력: 2019/06/28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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