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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 신궁 다시 활을잡다
 
[SPORTIAN] 이계형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03 [02:22]

▲     프레이의 kt 입단 사진     [출처:kt롤스터 공식 홈페이지]        


[SPORTIAN=
이계형 인턴기자] 신궁 프레이가 놓았던 활을 다시 잡아들었다.

프레이는 4월 21일 새벽 개인방송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었다. 그러나 프레이는 5월 20일 은퇴를 번복하고 KT에 합류하였다.


이번에 이적한 KT에는 프레이가 전에 호흡을 맞췄던 스맵, 비디디가 있다. 그들은 프레이와 함께 전성기를 누렸던 선수들로 프레이의 Kt 합류를 환영했다.

lck에 예능캐인 프레이가 합류하면서 한층 더 재미있는 방송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 많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 프레이가 Kt에 합류하면서 Kt의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졌다.

섬머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한 프레이는 은퇴선언으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듯 했지만, 은퇴를 번복하며 남아있는 열정을 Kt에서 쏟겠다며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오늘 6월5일 롤챔스 섬머가 시작된다. 프레이의 복귀로 한층 유쾌해진 LCK가 더 흥행할 것으로 예상한다.


rhee1998@naver.com 



기사입력: 2019/06/03 [02: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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