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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_파주챌린저스] 파주챌린저스 거포 김동진, 이상준 과 신입 구장익 피주 삼총사를 주목하라
-김동진 파주는 한방있는 거포군단 이에여!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01 [19:40]

 

[SPOTIAN=김재한 인턴기자]독립리그 시즌이 개막한지 약두달이 다되어 가고 있는 와중 파주 챌린저스 독립구단 이 5연승을 하며 리그1위를 달리고 있다.. 작년의 파주챌린저스 는 전 문병환 투수코치 의 소수의 투수진의 지휘아래 시즌 단3패만 하며 리그우승을 성취하였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과 달리 시즌초 타선이 불을 붙이며 리그1위를 질주하고 있다. 그중 파주의 김동진,이상준, 구장익 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 파주챌린저스 김동진. 멋진송구를 뽑아내며 아웃을 잡아내고 있다.     ©김재한 인턴기자
▲ 파주챌린저스 김동진     © 김재한 인턴기자


먼저 현재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에 5할이 넘는 타율로 타격1위를 달리고 있는 김동진 은 설악고 와 그리고 2년여 의 군복무 생활을 거쳐 트라이아웃을 통해 지난 1월 파주 챌린저스에 입단을 하였다. 김동진 2년여 의 공익근무 기간 동안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남은시간을 모두 야구레슨 과 연습에 투자 하였다. 그래서 이번 경기도 독립야구 연맹 리그 와 이번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에서 큰활약 을 한것같다. 앞으로 좋은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 지난 4월 23일  리그개막전. 3회말 파주 이상준의 3타점 2루타 이날의 결승타가 되었다.     ©김재한 학생기자

 다음으로 이상준은 지난 2013년 롯데자이언츠 에 지명을 받아 잠시 프로선수생활 까지 하였으나, 방출이후 선수로서의 재기를 위해 파주챌린저스 독립야구단 에 입단하여 현재 팀을 이끄는 주장으로 재임 하고 있다. 이상준 은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에서 3루타의 사나이라고 불리우고 있는데 지난 423일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개막전에서 3회말 의정부에게 2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 역전 3타점 3루타를 치며 이날의 결승타가 되어 이때부터 3루타의 사나이로 불리우고 있다.

 

▲마산고 야구부 시절 구장익 사진(2018고교야구 황금사자기 포철고 와 마산고)  © 김재한 인턴기자

 

 마지막 으로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파주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구장익 은 지난시즌 마산고 야구부 에서 선수생활을 하였다. 작년 고교야구 황금사자기 와 kbo 총재기에서 장타를 뽑아내며 프로 스카우터 들 의 주목을 받기도 하였으나, 아쉽게도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하였다.

 

▲ 장타를 뽑아내고 있는 파주 구장익 선수     © 김재한 인턴기자


이후 실력을 키워 다시 프로구단 에 입단을 목표로 다짐하며 지난해 10월 공개 트라이아웃을 통해  파주챌린저스 에 입단하였으며, 현재 팀의 상위타선  에서 활약을 하면서 현재 리그 홈런왕 을 노릴 만큼 팀의 주축 거포로서  활약하고 있다.

spotian 김재한 인턴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9/06/01 [1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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