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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프리뷰] 해베 , 이번에도 리그 불참?
6월 2일 끝으로 전반기 리그 종료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01 [14:17]

▲ K7리그   출저 - ' 나무위키 '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2019 K7 안양이 리그 휴식기를 앞두고 있다. 더불어 K6 경기도리그도 이번 라운드를 끝으로 3개월 동안 전반기를 종료하고 9월과 10월 후반기 경기를 진행할 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팀의 일정이 특히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이 중 해베의 3번째 리그 불참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단 전반기 마지막 경기의 대진은 AT vs 해베, 남부 vs AONE, 관악과 HAF의 경기로 진행되는데 해베가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 문제이다. 저번 라운드에서 리그 경기 불참으로 몰수패를 당했던 해베는 이번에 리그에 불참할 경우 불참이 3회 누적되게 된다. K7 리그에는 리그 최하위시 다음연도 참가를 제한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어서 리그 참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남부와 AONE의 경기는 2위와 3위가 맞붙는 대결이라 약간의 흥미를 돋운다. 현재 AONE의 박은재가 3골로 득점 2위, 김수호가 2골로 득점 3위를 기록하고 있어서 득점 순위의 지형이 크게 바뀔 가능성도 있다. 지난 라운드만 보면 남부가 AT에게 4 : 0으로 패하면서 승격 경쟁에서 살짝 빠졌고 AONE은 리그 최하위 팀 관악을 상대로 7 : 0 대승을 거뒀기 때문에 두 팀의 분위기가 크게 상반된다. 남부로써는 이번 경기가 K6리그 승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AONE도 AT가 패하고 남부에 승리할 경우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게 된다.

관악과 HAF의 매치는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는 HAF에게 유리할 전망이다. 관악은 지난 1라운드에서 남부축구회에 0 : 8로 깨지는 등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 HAF가 승리를 거둘 경우 승점 6점을 확보하게 되어 상위 팀과의 격차를 조금은 좁힐 수 있게 된다. 득실차는 AT, AONE  상위 팀이 더 높은 상황이다.

AT와 해베의 경기는 사실 할 말이 없다. 해베가 지난 1, 2라운드 기권패를 하였기 때문 경기에 나오더라도 AT의 가벼운 승리가 예측된다. 하지만 해베가 이길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전망이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6/01 [14: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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