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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_광주 수영선수권] 선수권 개막까지 46일,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한자리 집결!
광주수영선수권 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본격 활동 도입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29 [19:07]

▲ 행사에 참여한 내빈, 자원봉사자 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재한 인턴기자
[SPOTIAN=김재한 인턴기자] 평화의 축제 광주수영선수권대회 개막 이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2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다.
▲ 발대식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 김재한 인턴기자

이날 발대식에는 대회 성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전국에서 모인 약 1800여 명 의 자원봉사자들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직접 자원봉사자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스토리가 있는 수영대회 긴급 심폐소생술 연극과  통역 앱 파파고를 시연 그리고 직접 유니폼 패션쇼에 참여하여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발대식 축사를 남기고 있는 이용섭 조직위원장     © 김재한 인턴기자

이날 이용섭 조직위원장은 “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중 광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매우 중요한 대회의 얼굴이다.”며 “자원봉사자 개개인이 민간외교관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광주의 도시 브랜드와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티안 김재한 인턴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9/05/29 [19: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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