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야구 > 독립리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김도환 4안타' 고양, 구원투수 류기운 호투 앞세워 의정부에 6대5승리
의정부 홈런타자 전세민의 홈런 2방, 그러나 팀은 충격의 역전패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9:28]

 

▲ 의정부 전세민 선수가 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던 중 3루 주루코치와 하이파이브를 치고 있다.     ©김재한 인턴기자


[
SPOTIAN=김재한 인턴기자] 16일 곤지암 팀업캠퍼스 구장에서 열린 독립야구 경기도리그 고양 위너스와 의정부 신한대학교의 경기는 고양 위너스의 승리로 돌아갔다. 고양은 3회까지 3점을 내며 앞서갔다.

그러나 의정부는 4회말과 6회말 홈런타자 전세민의 홈런 2방을 포함, 5점을 내며 의정부가 승기를 잡는 것 같았다.


▲ 고양의 구원투수 로 나온 류기훈 이날 3이닝 무실점 호투를 하여 팀의 승리투수 가 되었다.     © 김재한 인턴기자


하지만 고양은 5회와 6회초 각각 1점씩 내며 동점을 만들었으며, 8회초에 결승타점을 내며 역전했다. 또한 구원투수로 나왔던 류기훈이 3이닝동안 무실점 호투를 하면서 고양이 6대5 역전승을 거뒀다.

김재한 인턴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9/05/16 [19:28]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