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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컬링 춘천시청팀, 이제는 고향으로..
 
[SPORTIAN] 이계형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3 [22:27]

▲  김민지가 스톤을 딜리버리하는중이다. (출처=세계컬링연맹)    © [SPORTIAN] 이계형 인턴기자

[SPORTIAN=이계형 인턴기자] 베이징에서 열린 2018~2019 세계컬링연맹 월드컵 그랜드 파이널에서 김민지(스킵), 김혜린(서드), 양태이(세컨드), 김수진(리드) 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춘천시청)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 경기는 올 시즌 최고의 팀을 가리는 대회로 세계 선수권 대회 입상팀들과 입상을 하지 못했지만 팀 순위가 높은 상위권 팀이 모여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1차전에서 스웨덴에 5:4 승리를 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2차전 러시아에 7:5 패배, 3차전 스위스에 8:4 패배, 4차전(2라운드 1차전) 스웨덴에 8:4 패배, 5차전 러시아에 8:6 패배, 6차전 스위스에 7:6 승리의 성적을 거두어냈다.

B조에서 4승 2패의 스위스가 결승에 진출하였고, 대한민국은 탈락하였다.

대표팀은 이 경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2019~2020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은 7월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다.

이계형 인턴기자 rhee1998@naver.com


기사입력: 2019/05/13 [22: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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