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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 다시한번 리그우승
펩 과르디올라의 매직
 
[SPORTIAN] 이재학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3 [21:35]

▲ (출처: 맨체스터 시티 페이스북 공식 홈페이지)


[SPORTIAN=이재학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팔머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로써 승점 98점(32승2무4패)을 쌓은 맨시티는 같은 시간 울버햄프턴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긴 리버풀(승점 97점ㆍ30승7무1패)을 승점 1점 차이로 따돌리고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는 최근 두 시즌 연속 우승 포함, 잉글랜드 1부리그 6회(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 17/18시즌 쌓은 100점에 이어 역대 최다 승점 2위 기록까지 세우며 최강 클럽의 입지를 다졌다. 이미 리그컵(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한 맨시티는 19일 왓퍼드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도 앞두고 있어 트레블(3관왕)까지 노릴 수 있다.


반면 1989~90시즌 이후 29년 만에 잉글랜드 1부리그 왕좌에 도전한 리버풀은 리그에서 단 1패만 기록하고도 간발의 차로 트로피를 내줬다. 단 한 번의 패배가 맨시티와의 21라운드에서 당한 것이라 더욱 뼈아팠다. 리버풀은 6월1일 토트넘과의 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노린다.

이재학 인턴기자 vk1358@naver.com



기사입력: 2019/05/13 [21: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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