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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한국, 이제 MSI로 세계최강을 노린다.
 
이계형 기사입력  2019/05/13 [00:02]

 

▲     MSI 출전팀들 [출처:리그오브레젼드 공식 홈페이지]


[SPORTIAN=
이계형 학생기자] 리그오브레전드의 예비고사 MSI가 시작되었다.

MSI 대회는 중간점검이다. 각 지역 스프링 우승팀들이 출전하여 최고의 선수들끼리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자리이다.

한국에선 킹존과 그리핀을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한 SKT가 출전한다. SKT는 시즌 초 최고의 선수들을 모았지만,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만큼 그들의 합이 맞추어져 갔을 때 강한 파괴력을 보여주었고 수준이 높다는 LCK에서 우승했다.

중국에선 IG가 올라왔다. 작년 롤드컵 우승팀으로 가장 견제되는 팀이다. 한국인 루키와 더샤이가 팀의 주축이며 SKT로선 견제해야 할 선수들이다.

유럽에선 G2가 올라왔다. G2는 미드라이너 퍽즈가 원거리 딜러로 전향을 하고 새로운 미드라이너 캡스(전 프나틱)를 영입하는 등 변화를 주었다. 작년 롤드컵 준우승팀인 프나틱을 잡고 LCS EU 리그를 우승하며 올라왔다.

북미에선 팀 리퀴드가 올라왔다. 팀 재정비 후 전력이 강해진 채로 TSM을 잡고 LCS NA를 우승했다. 팀 리퀴드에는 한국인 코어 장전과 임팩트 선수가 있다.

그 밖에도 대만의 플래시울브즈, 브라질의 인츠 e스포츠, 일본의 디토네이션 포커스, 호주의 봄버스, 터키의 1907 페네르바체, 베트남의 퐁 부 버펄로, 동남아의 메가, 라틴 아메리카의 이수르 게이밍 등이 진출하여 총 13개 팀이 출전하였다. 하위 팀의 예선전은 5월 1일~7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5월 10일~14일까지 진행된다. 토너먼트 본선경기는 5월 17일~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계형 학생기자 rhee1998@naver.com


기사입력: 2019/05/13 [00: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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