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축구 > 국내축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7리그] AT유나이티드 , 남부축구회 꺾고 선두탈환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2 [20:38]

K7리그  출저 -  ' 나무 위키 ' 

[SPORTIAN=문은익인턴기자] 2019 K7 안양에서 AT 유나이티드가 남부축구회를 꺾고 선두를 탈환했다. 그러나  팀의 후반전은 매우 더러웠다고  정도로 퇴장이 많았다. 경기 상황을  주변 사람들도 2번의 퇴장 때문에 매우 놀랐던  같다.

전반 13 김수호가 팀의  번째 경고카드를 받으면서 남부축구회에 악재가 터졌다. 5 만에 고영욱이고영웅이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AT 앞서가기 시작했고 AT 문태웅을 투입하고 강형준을 빼면서 선수 구성에 일부 변화를 주었다.

후반 1 허신영과 김경환을 교체 투입한 남부축구회는 교체카드를 성공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노력을 했으나 고영웅이 멀티 골을 기록하면서 AT 따라가기 힘들어졌다. 이후 최현서가 투입되고 전반 26 교체 투입됐던 문태웅이 득점을 하면서 AT 기세가 크게 올라갔다. 22 김양모까지 득점을 하면서 남부축구회를 완전히 격파시켰다. 하지만 이후 과정에서 문제가 터졌다.  씻고는   없는  팀의 반칙 플레이에 선수 2명씩이 퇴장당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FC헤베는 K5 서울리그의 새벽녘과 같은 전철을 밟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2경기 모두 몰수패를 당하면서 사실상 꼴찌가 유력시되었고 FC AONE 관악 FC 경기는 7 : 0으로 FC AONE 크게 승리를 거두면서 AT 유나이티드와 FC AONE 리그 2 체제가 구축되었다. 하지만 아직 어느 팀이 리그 우승을 거둘지는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5/12 [20:38]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