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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대회] 2부 비 K3 우승 가능성 남아있다.
1부는 K3팀간 우승경쟁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0 [16:06]

경기도체육대회  출처 - ' 행복나무 '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2019 경기도 체육대회 결승전 대진이 최종 결정되었다. 1부는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김포 시민축구단과 화성FC 간의 대진이 결정됐지만 2부의 경우 군포와 포천 시민축구단이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다. K3 최강 포천 시민축구단에 도전해야 하는 군포의 입장으로썬 우승 도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포와 수원, 파주와 화성이 1부에서 4강 경기를 치른 경기를 치른 가운데 김포가 수원을 무려 6 : 1로 크게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두 K3 팀끼리의 경기는 엄청 치열했다. 화성이 결승 골로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김포와 화성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예선 경기에서 두 팀 다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어느 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릴지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군포는 4강에서 무려 K3 작년 준우승팀으로 손꼽히는 이천 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정규시간을 1 : 1로 마친 끝에 승부차기로 향한 두 팀은 승부차기 끝에 4 : 2로 군포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했다. 그러나 포천과 안성의 경기는 포천의 일방적인 우세 끝에 5 : 1로 포천이 승리했다.

결승전은 오전 10시와 오전 11시 30분에 유소년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펼쳐지며 1부 경기가 진행된 후 2부 경기가 진행된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5/10 [16: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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