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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_경기도리그] 고양,파주 9회말 끝내기 승리
고양 김치연, 파주 김민수의 9회말 끝내기 안타 이경기의 승리를 알렸다.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10 [12:00]

[SPORTIAN=김재한 인턴기자]지난 7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 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린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제1경기 파주 챌린저스와 고양 위너스, 2경기 성남 블루 팬더스 와 파주 챌린저스의 경기는 고양과 파주의 9회 끝내기 승리로 돌아갔다.

 

▲ 고양위너스 한승민. 9회말 3대2로 뒤지고 있는상황 무사 2루 상황에서 동점 2루타를 치며 팀의 패배에서 구원하였다.     ©김재한 인턴기자


1경기였던 연천 미라클과 파주 챌린저스의 경기는 초반 연천 선발 유재성과 고양 선발 고휘재를 앞세워 시작된 투수전으로 고양 위너스 가 8회까지 21로 앞서 나가고 있었다.이 후 9회 초 연천 권석민의 2타점 1루타를 치며 역전을 하였으나, 9회 말 연천의 구원투수로 올라온 강구용 과 심규범을 상대로 한승민의 동점 2루타 및 연속 출루를 시키며 1사 만루를 만들었으다.그리고 김치연의 끝내기 2타점 1루타를 치면서 고양 위너스 가 43 승리를 가져갔으며, 리그 개최 첫 끝내기 승리를  이 경기에서  알렸다.

 

▲이날 제2경기 4타수 2안타 및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파주 김민수 선수     © 김재한 인턴기자

 

이후 진행된 제 2경기 성남 블루 팬더스 와 파주 챌린저스의 경기는 성남의 에이스 와타나베 와 파주 김세종으로 시작된 투수전으로 7회까지 21로 파주 챌린저스 가 앞서가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나가고 있었으나, 9회 초 성남의 공격 양석준의 동점 홈런과 김성환의 1타점 전 안타를 기록하며 성남이 32로 역전을 했다. 하지만 곧바로 9회 말 구장익의 동점 홈런과 연속 출루로 2사 만루 상황에서 9번 타자 김민수의 1타점 끝내기 안타로 파주 챌린저스 가 43 승리를 가져갔다.

스포티안 김재한 인턴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9/05/10 [12: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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