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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_경기도리그] 연천 홍선윤의 역전타! 의정부 상대로 7대5 역전 승리
양주, 성남 총합 28안타의 치열한 타격싸움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07 [18:32]

 

▲ 이날경기 7회말 역전결승 2루타 1타점 을 친 홍성윤 선수     © 김재한 인턴기자


[SPOTIAN= 김재한 인턴기자] 7
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 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린 독립야구단 경기도 리그 연천 미라클과 의정부 신한 대학교의 경기는 연천의 75 승리로 돌아갔다. 이날 경기는 6회까지 55로 승부의 승패를 알기 힘들 정도로 치열하였다. 하지만 7회 초 의정부의 2번쨰 투수로 올라온 선준혁 을 상대로 연천의 홍성윤 의 역전 2루타 1타점 과 9회 김나눔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내며 역전하였으며, 임현준과 심규범의 호투로 더 이상의 실점을 막아내며 75 연천의 승리로 돌아갔다.

 

▲ 양주레볼루션  박남진 . 이날경기 2회초 투런 홈런을 쳤다.     ©김재한 인턴기자


앞서 열린 양주 레볼루션과 성남 블루 팬더
스의 경기는 치열한 타격전에 불을 붙였으나, 99 무승부로 승자는 없었다. 경기의 시작 은 양주 레볼루션이었다. 양주는 1회와 2회 양동현과 박남진의 홈런으로 총 9점을 내며 7회까지 96으로 승기를 잡는 줄 알았으나, 8회 말 양주의 2번째 투수 박성중을 상대로 성남 김혜성 과 박휘연 의 안타로 각각 1타점 내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 은 정규이닝에서 득점을 내지 못하면서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김재한 인턴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9/05/07 [18: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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