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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대한민국 없는 본선, 끝까지 미궁 속으로
 
이계형 기사입력  2019/05/06 [22:36]


[SPORTIAN=
이계형 학생기자] 428일 캐나다와 스웨덴의 결승전으로 2019 세계믹스더블 컬링서수권이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우승 후보라 생각되던 국가들이 예선탈락을 하거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탈락하는 등 여러 이변이 발생하였다.

 

 

캐나다는 결승전에서 실수를 남발하며 상대적 약팀 스웨덴에게 금메달을 넘겨주었다

 

 

미국은 호주의 젊은 팀을 이기며 동메달을 얻어냈다. 호주팀은 19살의 젊은 나이로 스위스와 일본팀을 이기며 미국과의 승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국의 벽을 넘기엔 아직 부족한 모습이였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세계선수권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대한민국은 중국에서 열리는 컬링 월드컵 그랜드 파이널 대회가 남아있다.

 

 

대한민국 여자대표팀(춘천시청)은 B 그룹에 위치하였다. B그룹에는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위스팀과 은메달을 획득한 스웨덴팀, 동메달획득의 대한민국이 위치하여 죽음의 조가 편성되었다.

 

 

[출처:세계컬링연맹]
<
춘천시청소속> 양태이(세컨드
), 김민지(스킵), 김혜린(써드), 김수진(리드)

 
rhee1998@naver.com



기사입력: 2019/05/06 [22: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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