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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국의 승강제 시스템과 런던 소재 팀들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06 [14:30]

▲ 런던  출저 - ' 줌줌투어 - 영국 - 런던 '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영국의 승강제 시스템과 런던에 소재 되어있는 팀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는 6월부터 영국 런던 하부리그  20 곳을 새롭게 다룰 예정이기 때문에 그에 앞서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먼저 영국의 승강제에 관한 내용이다. 먼저 영국은 세계 최대의 승강제 시스템으로 유명한 국가이며 특히 1부부터 20부까지 있는 어마 무시한 승강제 시스템은 우리에게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원래는 23부까지 승강제 시스템이 존재했지만 20 이하 리그는 폐지함에 따라 20부로 팀이 줄어들었다. 런던은 1부리그부터 8부리그까지의 팀들이 있다.

 

1부부터 5부까지는 통합리그로 진행되고 6부리그부터는 모두 2 이상으로 디비전이 분리되어 진행된다. 특히 9부부터는 엄청나게 많은 리그로 분할되면서 리그들이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다. 이는 독일과도 비슷하다.

 

두번째로 런던에 소재 되어 있는 팀들에 대한 소개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스널 , 첼시 , 크리스탈펠리스 등은 1부리그에 소속되어있는 팀들이다. EPL 세계 최강의 프로 리그로써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팀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6월부터 기사에서 다룰 리그는 7부리그와 8부리그이다.

 

먼저 7부리그와 8부리그에는 현재  21개의 팀이 있으며 여기서 제일 인구가 많은 지역은 크레이 원더러스팀이 연고로 하고 있는 브로믈리라는 지역이다.  6,000명이 이곳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테메스메드 타운이 연고로 하고 있는 다르프포드도 6,000 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인구밀도가 높다고   있다. 7부와 8부리그의 명칭은 이스미안 리그와 사우턴 풋볼리그로 구분되는데 이스미안리그는 8부리그인 이스미안 리그 원과도 연결된다. 크레이 원더러스는 이스미안 리그 사우트 이스트 디비전에서 1위를 차지함에 따라 내셔널리그 사우스로 승격했다.

 

인구가 제일 적은 곳은 롬포드가 연고로 하는 지역으로  1,100명이 거주하여 한국의 동보다 작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팀도 런던에 있는 지역팀인 만큼 엄청난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런던에 있는 팀들을 얼마나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영국 축구는 우리가 모르는 지역이 어마 무시하게 많다. 영국은 축구 종주국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세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앞으로 영국 하부리그에 관심을 둬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5/06 [14: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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