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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김상수 28일 LG전 퇴장 무엇이 문제였나?
김상수의 퇴장 과 심판의 오심논란에 대해 파해쳐 보자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5/01 [21:31]

 

▲  삼성라이온즈 의 김상수선수   ©김재한 인턴기자


[SPORTIAN=김재한 인턴기자] 삼성 김상수 퇴장에 관하여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2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 의 경기중 4회 말 삼성 김상수 선수의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다. LG 켈리가 던진 2구에서 체크스윙판정 으로 크게 불만을 품었던 김상수 선수가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던중 헬멧을 투척하는 거친 행동이 벌어졌다.

 

▲ 김상수 퇴장이후 삼성의 김한수 감독 이 심판들 에게 항의 하고 있다.
출처. 스포티비2 중계화면 캡쳐     


 

그러자 당시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권영철 주심은 바로 퇴장 명령을 내렸으며 바로 삼성의 김한수 감독은 달려 나와 경기가 잠시 중단될 정도로 설전을 하였지만 결국 퇴장 명령은 번복되지 않았다. 이후 7회 말 삼성 박계범의 타석 1아웃 주자32스트라이크 1볼 상황 5구째 LG 류중일 감독 은 스윙이 되지 않았느냐? 어필하였지만 판정은 번복을 하지 않았다. 이후 박계범은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타점을 내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날 경기 이후 김상수 선수는 SNS로 본인의 행동에 대해 사죄하는 글을 올렸으나, 일부 야구팬들은 김상수 퇴장으로 7회 말 박계범의 타석 때 보상판정 한 것이 아니냐? 의혹을 남겼다.

 

그리고 30일 개최된 KBO 상벌위원회 에서 삼성 김상수에게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하는 것으로 사건의 일단락을 내렸으나, 결과를 본 일부 네티즌은 왜 심판이 징계위원회에 회부 안



기사입력: 2019/05/01 [21: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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