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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걷기그랜드슬램대회, 100km 걷기대회
 
이승훈 기사입력  2019/04/21 [00:20]

▲ 한국 100km 걷기대회에 앞서 기념촬영     © 이승훈


[SPORTIAN=이승훈 학생기자] 2019년 4월 20일 제 13회 한국 100km 걷기대회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공지천 야외공연장에서 시작을 알렸다. 20일 14시 정각부터 출발하여 익일 14시까지 24시간내에 완보를 해야하는 무박 2일간에 대회이다. 춘천시 공지천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소양강을 포함한 춘천시 100km 코스를 걷는 대회이다.

▲ 출발에 앞서 준비운동을 하고있다.     © 이승훈


이번 대회는 시간이나 등수를 다투는 대회가 아닌 완주에 목표를 두고 하는 대회이지만 제한시간안에 완주를 해야한다. 규정에 맞는 완보를 인증하기 위해 각 구간별마다 체크포인트에서 체크카드에 도장을 찍어주는 것을 다 받아야지만 인정이 된다.

단순 100km만을 걷는 것이 아닌 무박으로 진행되는 뿐더러 제한시간이 있는 대회인만큼 꾸준한 완보자도 적은편이다. 그렇지만, 1회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빠짐없이 참가해 완보한 한재영(57세)씨는 올해도 참가를 해 유일한 13번째 완보에 도전한다.


대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4개의 한국걷기그랜드슬램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에서 100km 걷기를 제한시간안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되고 참가자들은 프린팅이 되어있는 모자가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이승훈 학생기자 lshome79@naver.com



기사입력: 2019/04/21 [00: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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