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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리그] 남부축구회와 AT유나이티드 대승
권영진 득점 1위 선두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4/14 [23:19]

▲ 비산체육공원 출저 - ' 직접촬영 '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2019 K7 안양시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남부축구회와 AT유나이티드가 대승을 거뒀다. 반면 FCAONE은 원정팀의 몰수패로 경기를 진행하지 않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

 

1라운드 첫 번째 경기로 진행된 관악과 남부축구회의 경기는 전반 12분 박병선의 골로 남부축구회가 앞서 간 이후 김수호가 멀티 골을 넣고 박병선 역시 멀티 골을 넣으면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4명의 선수를 교체한 남부축구회는 이응범을 비롯해 이상훈 , 권혁인 , 이기현이 추가득점을 올리면서 8 : 0으로 대승을 거뒀다.

 

한편 FCHAF와 AT유나이티드의 마지막 경기 역시 첫 번째 경기와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갔다. 전반전에만 안병윤 , 권영진 , 김양모가 득점을 하면서 일방적으로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전에도 문태웅과 권영진의 해트트릭이 추가로 나왔다.

 

이날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권영진은 단숨에 득점왕 경쟁에서 우위에 올랐고 김수호와 박병선이 2골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4/14 [23: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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