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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에서 깨어나다 2019 대학야구 u 리그 개막
5개조 32개 학교 참가, 첫 금요리그 도입 “위기속 대학야구 부흥할수 있을것인가?”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9/04/14 [21:25]

  

 

▲ 작년 kt 에 지명된 전 영남대 이상동 선수     © 김재한 학생기자

2019 대학야구 u리그가 과도한 선수등록금, 조별편성, 리그운영 등 많은논란 끝에  지난 12일 이천꿈의구장에서 성균관대 와 동국대와 의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하였다. 올해부터 바뀌는 대학야구 u리그는 지난해 주말리그와 달리 대학야구의 부흥을 위해 금요리그를 첫 도입하였으며, 작년까지 경기가 진행되었던. 광주무등야구장 대신하여 수도권 근교에 있는 송도LNG 구장과 이천 꿈의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논란이 많았던 대학야구선수 들의 쪽잠 논란은 각지역간 학교별로 조가 편성되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 일정표     
▲ 대학야구 u-리그 후반기 일정표     



현재경기가 진행되는 구장은 송도LNG, 이천꿈의구장, 보은야구장, 순천팔마야구장, 기장 현대 베이스볼 파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5개조 32학교가 참여한다. 경기에 관한 일정은 위에 나와있는 일정표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4/14 [21: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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