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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토트넘 vs 맨시티
경기의 주인공은 바로 손흥민
 
이재학 기사입력  2019/04/14 [00:33]

▲ (출처: 토트넘 홋스퍼 구단 홈페이지) 


[SPORTIAN=
이재학 학생기자토트넘은 지난 10(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1차전을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치뤘다. 경기결과는 토트넘의 10 승리였고, 경기의 주인공은 바로 손흥민(28)이었다.


경기의 시작을
 알린쪽은 토트넘이었다. 토트넘은 전반 7분경, 미드필더 시소코가 페널티박스를 향해 올려준 크로스를 델리 알리가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으나아쉽게 골문을 넘어갔다. 비록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위협적인 장면이었다.


토트넘의 좋은 기세가 얼마가지 않아 맨시티의 스털링이 돌파 이후 슈팅을 시도하는 장면에서 대니 로즈의 팔에 맞았고
, VAR판독 끝에 PK가 선언되었다. 키커는 맨시티의 에이스 아구에로가 나섰지만, 토트넘 수문장 요리스의 선방으로 토트넘은 한숨을 돌렸다.

0-0으로 골이 나오지 않는 경기에서 마침내 손흥민이 마침표를 찍었다. 후반 35분경 홀로 맨시티 페널티박스 우측면 끝까지 파고들었다가 돌아나오며 시도한 슈팅으로 맨시티 골문을 가르며 양팀의 스코어를 1-0으로 바꿔놨다손흥민의 결승골로 경기는 10 토트넘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재학 학생기자 vk1358@naver.com

 

 

 

 

 

 

 



기사입력: 2019/04/14 [00: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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