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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리그 프리뷰] 안양시리그 1라운드 승리팀은 어디?
K7 안양시리그 1라운드 3경기 프리뷰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4/14 [01:23]

▲ 비산체육공원       ©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SPORTIAN=문은익 인턴기자] 어느새 축구의 계절 봄이 찾아왔다. 대부분 리그는 벌써 여러 경기를 치렀지만, K7 안양시 리그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바로 오늘 (14) K7 안양시 리그의 1라운드가 펼쳐질 계획이다.

 

작년 시즌과 마찬가지로 비산체육공원과 석수체육공원에서 리그가 펼쳐지지만 비산체육공원에서 하는 경기는 오늘 경기뿐이다. K7 안양시리그 1라운드를 파헤쳐보자

 

안양시리그의 공식 개막전은 관악FC와 남부축구회의 대결이다. 관악FC는 작년 정규시즌에 참여하지 않아 올 시즌 첫 번째 출전이며 남부축구회는 박달 FC에 밀려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사실상 두 팀의 첫 번째 맞대결이 된 셈인데 2위를 기록했던 남부축구회가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특히 2016년 FC안양에서 개최했던 동호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존재한다.

 

두번째 경기는 FCAONE과 FC헤베의 경기로서 리그에 참가했던 남부축구회와 달리 두 팀은 이번 디비전에 처음 참가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득점을 어느 팀이 먼저 가져가느냐가 제일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6회 S.K.I리그에 참가했던 AT유나이티드는 FCHAF와 11시 40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라운드 유일한 2018년 참가팀 매치로 FCHAF는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AT유나이티드 역시 부진한 성적으로 5위에 자리매김한 바 있다. 두 팀의 작년 시즌 마지막 맞대결은 7월 29일 경기인데 이 경기에서는 AT유나이티드가 전반 1골 , 후반 1골 득점으로 2 : 0 완승을 한 바 있다. 작년 경기로만 봤을때는 AT유나이티드의 승리 가능성이 높지만 FCHAF가 작년 최하위 성적을 만회하기 위하여 사력을 다해 경기를 치룰 가능성도 있어서 어느팀이 승리할지는 장담하기 힘들다. 

 

축구라는 종목은 어느 팀이 어떻게 이길지 모르는 종목이다 . 그래서 승부의 묘미가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오늘(14일) 열리는 K7 안양시 리그에서 어느 팀이 승리할 것인지 기대해봐도 좋다.

문은익 인턴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4/14 [01: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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