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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투구훈련 시작 복귀 청신호
 
허재호 기사입력  2019/04/11 [16:58]

▲ 출처= 위키백과     ©

 

[SPORTIAN=허재호 학생기자] 류현진은 지난 8일 카디널스전에 출전했으나, 2회 도중 왼쪽 내전근에 불편함을 느껴 자진 강판했다.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에 통증을 느껴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njured List·IL)에 오른 류현진(32·LA 다저스)이 투구를 재개했다. 류현진은 한 번 더 평평한 그라운드에서 투구한 뒤, 이상이 없으면 경사가 있는 불펜 마운드에 올라 몸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이날 "류현진이 어제보다 상태가 좋아졌다고 한다. 좋은 신호다. 아직 촬영을 하지 않았고, 검사를 받을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류현진의 부상의 정도와 복귀는 청신호 이지만 LA 다저스는 이날도 세인트루이스에 2-7로 패해 첫 3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선발 등판한 일본인 투수 마에다가 상대 타선에 5실점하며 제몫을 하지 못했고, 타선도 터지지 않아 완패하고 말았다.


허재호 학생기자 ajdzl002@naver.com



기사입력: 2019/04/11 [16: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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