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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학군단과 교직원팀 격돌
인트라뮤랄리그 축구 경기중 학군단과 교직원팀이 맞붙게 되었다.
 
김대현 기사입력  2019/04/05 [13:51]

▲ 교직원으로 구성된 한림FC     © 김대현
▲ 학군단으로 구성된 박수치라우팀     © 김대현 학생기자


[SPOTIAN=김대현 학생기자] 이번주에 한림대학교에서 진행된 인트라뮤랄리그 축구경기중 소개해드릴 경기는 교직원으로 구성된 한림FC와 학군단으로 구성된 박수치라우와의 경기이다.

한림FC와 박수치라우는 C조에 속해있으며, 그 중에서도 강팀으로 손꼽히는 팀들이다. 한림FC의 경우 전 경기에서 교환학생으로 구성된 한국어학과 팀을 꺽었으며, 박수치라우 역시 전 경기에 환경생명학과 축구동아리 킥앤러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양팀의 기세가 모두 올라있기게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경기초반 한림FC 이보형선수가 득점하면서 한림FC가 앞서나갔지만, 경기중반 김도윤선수가 자책골을 기록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연이어 이동욱 선수, 이재욱 선수, 와 심형빈 선수에게 실점을 허용하면서 결국 4:1로 패하였다. 이날 MVP 선수는 역전골을 돕고 쐐기골을 기록한 박수치라우에 심형빈 선수가 받았다. 

 김대현 학생기자 settio@naver.com



기사입력: 2019/04/05 [13: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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