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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아시안컵 , 12월 부산에서 개최 확정
북한 여자대표팀도 참석
 
정지빈 기사입력  2019/04/05 [21:06]

▲ (출처:대한축구협회) 남자 축구 대표팀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7 EAFF E-1 챔피언십 우승을 하고 기뻐하는 모습이다.     

[SPORTIAN=정지빈 학생기자] 올해 12 10개막하는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가 부산시에서 열린다. EAFF 5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60 EAFF 집행위원회 회의를열고 한국에서 개최되는 올해 대회의 일정을 확정했다.


EAFF E-1
챔피언십은 동아시아지역에서 개최되는 가장 규모의 대회다. 올해 대회는 1210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가 진행 될 경기장으로는 부산 아시아드주 경기장과 부산 구덕 운동장이 선정됐다.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여자대표팀 경기로 시작해, 한국과 일본의 남자대표팀 맞대결로 막을 내릴 전망이다. 2년마다 남자부와 여자부가 함께 개최되는 EAFF E-1 챔피언십은 올해로 8회째를맞이한다. 한국은 남녀 대표팀 모두 출전시켜 남자부는 일본, 중국, 홍콩이고 여자부에선 북한, 일본, 중국이 출전한다.

동아시아축구연맹 정몽규회장은 “ 6년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EAFF E-1 챔피언십의 개최도시와 경기일정을 발표하게 기쁘다. 부산시에서 적극적으로 유치를 추진한 만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것 이라고 믿는다 ” 많은팬들이 아시아 최고수준의 축구를 보러 오길 바란다밝혔다. 

정지빈 학생기자 wjdwlqls98@naver.com



기사입력: 2019/04/05 [21: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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