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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컬링대표팀, 캐나다서 메달 사냥
 
이계형 기사입력  2019/04/02 [01:00]

 

▲     대표팀의 경기중 모습.[세계컬링연맹 제공]


[SPORTIAN=
이계형 학생기자남자컬링대표팀이(서울시청) 3월 30일 2019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하였다.

김수혁 스킵, 이정재 서드, 정병진 세컨드, 이동형 핍스, 황현준 리드, 감독 이재호로 구성된 서울시청대표팀은 2019남자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현재 대표팀은 캐나다와의 연장까지 가는 승부에서 6:5로 패배했고, 독일과의 승부에서도 연장까지 갔지만 10:9로 패배했다. 미국과의 경기에선 마지막 엔드에 득점을 실패하며 6:3으로 패해 03패를 기록중이다.

대표팀은 남은 9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메달 획득이 가능할 것 으로 보인다.

2018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은 4위를 하여 메달획득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

대표팀은 오는 41일 오전9(현지시각)에 러시아와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4/02 [01: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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