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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애버딘, 2019년 세계 혼합 컬링 선수권 대회 개최지로 선정!
 
정지빈 기사입력  2019/03/29 [19:15]

▲ [출처:세계컬링연맹 제공] 스코틀랜드 애버딘 , 컬 애버딘 


[SPORTIAN=정지빈 학생기자] 2019년 세계 혼합 컬링 선수권 대회가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컬 애버딘에서 열린다.

이번 선정은 같은 장소에서 2018년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지 1년 만이다.

이 대회는 2019-2020 시즌,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되는 두 개의 세계 컬링 선수권 대회 중 하나이다. 2020년 LGT 세계 남자 컬링 선수권대회는 글래스고의 에미레이트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케이트 캐이스니스 세계 컬링 연맹 회장은 "컬 애버딘은 2018년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또 다른 국제 컬링대회를 열망하고 있어 기쁘다" 라고 말했다.

그는 "2018년 애버딘에서 겪은 경험으로 볼 때 이번 대회가 또 하나의 기억에 남을 만한 세계 혼합 컬링 선수권 대회가 될 것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라고 말했다.

세계 혼합 컬링 선수권 대회는 61개의 세계 컬링 연맹의 연합을 위한 공개적인 대회이다.
혼합 컬링은 두명의 여자선수와 두명의 남자선수로 구성되어 있고 게임이 최대 8엔드로 진행되는 것을 제외하고 "전통적인" 컬링과 동일한 규칙을 따른다.

컬 애버딘의 매니저 겸 2014년 소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톰 브루스터는 "지난해 성공적인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 이 후 세계 혼합 컬링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엄청난 수의 국가들이 경쟁하기 위해 오고, 이것을 보는 일은 매우 좋고 재밌는 일이라며 행사장인 컬 애버딘은 이 행사를 위해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다" 라고 말했다.

정지빈 학생기자 wjdwlqls98@naver.com












기사입력: 2019/03/29 [19: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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