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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Pitch Tracking System)/ HTS(Hit Tracking System)데이터로 살펴본 2019시즌 KBO리그 개막전 가장 빠른 타구/투구
 
[SPORTIAN] 윤승현 기자 기사입력  2019/03/23 [22:43]
▲  (사진제공:스포츠투아이)                                                                  [SPORTIAN] 윤승현 학생기자

[SPORTIAN=윤승현 학생기자] 시즌 개막전에서 가장 빠른공을 뿌린 투수는 키움 조상우였다. 23일 사직 롯데전에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삼진 3개로 처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최고 구속은 153.2km/h로 개막전에 등판한 전체 투수 중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리그 3년차 삼성 다린 러프는 이날 가장 빠른 타구를 안타로 연결했다. 2회 첫 타석에서 NC 버틀러를 상대로 좌중간 안타를 작성. HTS(타구추적시스템) 기준, 개막전 안타(홈런 포함) 타구 속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KT 유격수 황재균은 SK 2회 한동민의 시속 164.3Km짜리 빠른 타구를 땅볼아웃으로 처리. 아웃 처리된 타구 가운데 타구속도 1위였다

윤승현 학생기자  hyen3819@naver.com


기사입력: 2019/03/23 [22: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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