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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등부] 수원 삼성 매탄고 , 6 : 1 대파
오는 16일 8강전
 
[SPORTIAN] 문은익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3/10 [20:02]

▲ 가평종합운동장 출저 - ' 두산백과 '     ©[SPORTIAN] 문은익 학생기자

[SPORTIAN=문은익 학생기자] 2019 경기도 고등 꿈나무축구대회 16강전에서 수원 삼성 유스인 매탄고가 6 : 1로 용인양지FC를 크게 꺾으면서 대회 우승 자격을 증명했다. 또한 일부경기에서 승부차기 경기가 나왔다.

승부차기가 나온 경기는 이천제일고 : 청룡축구클럽 , 고양일산 : 골클럽의 경기로 두 팀 모두 정규시간에 득점을 하지 못해 승부차기를 진행했는데 각각 5 : 6 , 5 : 4로 청룡축구클럽과 고양일산이 승리했다.

삼일공고와 고양FC가 이동FC와 용호고를 각 2:0으로 꺾고 8강전에 진출했고 신갈고는 SOL을 3 : 1 , 광문고는 초지고를 0 : 2 , 용인태성은 뉴양동을 3 : 1로 꺾었다.

한편 8강전 경기는 오는 16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이곳에서 개최된다.

문은익 학생기자 pressmoon@dreamwiz.com 


기사입력: 2019/03/10 [20: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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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19/03/14 [20:35] 수정 삭제  
  제발 맞춤법좀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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