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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힐링 명소 청평자연휴양림,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올해도 연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과 휴양림의 연결
 
[SPORTIAN] 김민준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1/09 [15:26]

▲ (출처: 청평자연휴양림) 힐링캠프 '락앤락'     © [SPORTIAN] 김민준 인턴기자

[SPORTIAN=김민준 인턴기자] 청평자연휴양림(대표 신숙자)이 지난해에 이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에서 지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사업에 참여한다. 청평자연휴양림은 2016년도부터 2019년 현재까지도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면서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 (출처: 청평자연휴양림) 목재체험 현장     © [SPORTIAN] 김민준 인턴기자


청평자연휴양림은 산책 코스와 카페 그레텔, 펜션, 숲 체험 족욕장 등 힐링 프로그램과 시설을 겸비할 뿐만 아니라 공연장, 수영장, 운동장, 등산로와 약수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까지 겸비하고 있는 수도권의 자연휴양림이다. 이 휴양림은 약 3천명의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숲체험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목재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설을 찾는 고객들을 만족시켜왔다. 올해엔 휴양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2019년을 새로이 맞이할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의 신청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35,000명이며, 대상자 선정 후 1인당 1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다가오는 31일까지이며, 사용기간은 올해 1231일까지이다. 이 서비스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자연휴양림, 숲체원, 치유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민준 인턴기자 kmj369258@naver.com



기사입력: 2019/01/09 [15: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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