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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이스하키 팀 닛폰제지 크레인스 해체 선언
창단 70년 만에 역사속으로... 위기의 아시아 아이스하키 이대로 괜찮은가?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12/20 [19:54]


▲ 일장기와 닛폰제지 크레인즈 구단기     ©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지난 12월 19일 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 닛폰제지 크레인즈 아이스하키 팀이 해체 선언을 했다. 닛폰제지 크레인즈는 1949년에 훗카이도 구시로시를 연고지로 하여 창단됐으며 일본 아이스하키 선수권, 아시아 아이스하키 리그 등 다양한 대회에 참여하여 지역 사회 발전과 일본 아이스하키의 명문과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구단으로 성장해왔다.

▲ 日 크레인즈 소속 선수들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 모습도 3월을 끝으로 더이상 못보게 된다.     ©김재한 학생기자

하지만 이번 해체로 국내 아이스하키에도 큰파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닛폰제지 크레인스는 아시아 아이스하키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잔여 경기는 홈 4경기, 원정 3경기 총 7게임을 끝으로 3월에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마지막 정규리그 홈경기는 1월 20일 17시 구시로 일본제지 아이스링크에서 한국팀 안양한라와의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김재한 학생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8/12/20 [19: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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