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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들, 백석대 게이트볼 팀 1위와 3위 수상
제19회, 2018 전국생활체육 청소년 게이트볼대회
 
SPORTIAN 기사입력  2018/11/03 [21:12]

 

▲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게이트볼 팀이 우승 메달을 수여받고 있다     © [SPORTIAN] 편집국


[SPORTIAN=편집국] 11월 3일, 세종시 금강스포츠공원에서 열린 '2018 전국생활체육 청소년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지도교수 김성덕)는 대학부에서 1위(A팀)와 3위(B팀)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백석대 A팀은 전년도 우승팀인 원광대를 맞이하여 결승전 승부치기 끝에 우승을 거두는 값진 성적을 올렸고, 백석대 B팀은 20163위, 21073위에 이어 올해도 3위에 올라 3년 연속 수상을 했다.

▲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팀의 경기 모습     © [SPORTIAN] 편집국


김성덕 교수(백석대 스포츠과학부)는 그 동안 게이트볼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노인 스포츠로만 인식되는 게이트볼이 노인(老人)들이 하는 스포츠가 아닌 두뇌를 써서 전략으로 승부하는 Know-(지혜로운 사람) 스포츠임을 강조하며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제19회, 2018 전국생활체육 청소년 게이트볼대회 개회식     © [SPORTIAN] 편집국


본 대회는 (사)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후원했다.


한국스포츠마케팅포럼/스포티안
sportian01@naver.com
 
기사입력: 2018/11/03 [21: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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