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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서울고, 치열한 투수전 끝에 성지고에 2대0으로 승리
성지고 호수비 풍년 속 아쉬운 패배. 다음을 기약하겠다.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8/19 [18:07]

 

▲ "서울고 에이스 최현일" 이날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여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지난 8월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48회 봉황배기 고교야구대회 서울고와 성지고의 시합은 치열한 투수전 끝에 서울고등학교가 2대0으로 승리했다.

5회까지 
서울고등학교는 아슬하게 1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 6회 말 주자 2루 상황에서 이대희 선수가 쐐기를 박는 1타점 2루타를 치면서 2대0이 되었으며, 이 경기의 결승타점이 되었다. 하지만 득점 찬스가 많았으나, 서울고 야구부 타자들이 기회를 이어나가지 못해 아쉬움을 사기도 하였다. 그러나 서울고등학교는 정상원, 정재원, 에이스
 최현일 투수를 등판시키며 성지고등학교 타선을 봉쇄하며 짜릿한 승리를 하였다.

▲ "이건 내가 막아야돼!"  성지고 의 전유선  선수가  홈으로 들어오는 주자를  깔끔한 호수비로 막아내고 있다.  © 김재한 학생기자


성지고등학교는
 에이스 김승현과 장민성 선수의 원투펀치 그리고 야수들의 호수비 가 이어지면서 9회까지 2실점을 하며 잘 막는듯하였으나,중요한 순간 타선이 살아나질 못하면서 아쉽게 패전하였다.


기사입력: 2018/08/19 [18: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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