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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쾅쾅쾅!! 저니맨 외인구단 상대로 폭염 속 대승
금동현의 3회초 만루홈런, 채하림의 7이닝 호투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8/07/25 [17:18]

▲   파주의 선발투수 채하림 선수. 7이닝 등판하여 저니맨 외인구단 강타선 봉쇄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SPORTIAN=김재한 학생기자] 지난 23일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파주 챌린저스와 저니맨 외인구단의 제 2경기는 파주 챌린저스가 16대 5로 대승을 거뒀다.

▲ "간다! 간다!" 3회초 금동현 선수의 만루홈런을 포함하여 4타점 수훈선수 선정.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 금동현 선수가 만루홈런을 치고 홈으로 득점하고 있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파주챌린저스는 3회초 금동현 선수의 만루홈런과 주축 타선의 활약으로 8점을 뽑아 내면서 저니맨 외인구단의 구원투수 이장훈 투수를 강판시켰으며, 채하름과 윤산흠의 원투 펀치로 활약하면서 저니맨 외인구단의 강타선을 봉쇄했다.

▲ "우리가 점수를 이어나가겠어!" 7회초  저니맨 외인구단의 조남현, 황수려 선수가 홈으로 질주하고 있다.     © [SPORTIAN] 김재한 학생기자


하지만 저니맨 외인구단은 구원투수 최종완, 최현진 선수를 앞세우고 조남현, 황수려 선수 타격을 중심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기회를 이어 나가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한구단 관계자는 폭염속에 경기를 계속 속행하면 선수들의 부상이 우려된다. 이에 대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재한 학생기자 kjh015jh@daum.net


기사입력: 2018/07/25 [17: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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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사 18/08/15 [18:06] 수정 삭제
  기사가 리얼하네요. 사진이 많으니까 실감나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해요!! 선수들 사적인 이야기거리 좀 다뤄주세요. 프로에 있다가 다시 재기를 노리는 분들..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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